이제 가을이 가고 겨울입니다. 옷이 두터워질 이 시기에 KPN의 새 매니저 질산, HNO3가 인사드립니다.
제가 가입한 지 벌써 4년이 지났는데요, 가입할 당시에만 해도 이렇게 될 거라고 상상도 못 했는데, 정말 세월 빠르군요.
긴 글은 줄이고, 사실 한 사이트의 매니저라는 게 상당한 중책이라 올바르게 해 나갈 지는 미지수입니다만 이렇게 된 거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전 매니저이신 츠치미군 님은 앞으로 명예 고문이 되셔서 많은 조언을 해 주실 것입니다.
여기까지 정말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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