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3시에 이수마장에 들어가서...

오후 9시까지 계속 치다가 ..........

50분정도 밥먹고...........

오후 10시에 들어가서

친구랑... 한판만하고 가자! 라고 생각했더니 ..

그 한판이... 동2국에서 친구가 계속 후리텐론(반칙)을 하고... 연짱이 이어져서

동2국에서만 1시간치고 ...

그 게임이 2시간 반이나.. 이어지는 바람에 막차 끊겨서 ...

밤샘팀이랑 계속 치다보니... 8시까지 ... 쭉... 쳤는데 ...

정신은 피폐해지고... 점수는... 그야말로 막장으로 치닫고...

어찌어찌 아침에 나와서 집에 들어와서...

이불깔고 쓰러졌는데 ....... 1시쯤에 일어나지네 ........ 4시간 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