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식 명칭
- 俺たちに翼はない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 게임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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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lude: 2008년 6월 28일
- 본편: 2009년 1월 30일
- 공식 웹사이트
- Navel Website - 俺たちに翼はない / Prelude
- 줄거리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도시 ‘야나기하라’. 여느 번화가와 크게 다를 것이 없는 이 도시에서, 오늘도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학생 ‘하네다 타카시’, 모든 일에 쾌활하고 여러 아르바이트를 진행하는 프리터 ‘치토세 슈스케’와 밤에 주로 활동하며 매사에 긍정적이지 못한 ‘나리타 하야토’, 이 세 남자는 야나기하라를 배경으로 각자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
그리고 타카시와 교제하는 척 하고 있는 약간 틀어진 성격의 ‘와타라이 아스카’, 슈스케의 지인 ‘오토리 카케루’의 장난으로 만나자 마자 슈스케와 사이가 틀어진 ‘타마이즈미 히요코’, 자신의 자전거를 찾고 있는, 어쩌다 하야토와 알게 된 ‘오토리 나루’, 이 히로인들에 의해 각자에게 자신의 삶의 방식에 변화의 바람이 불게 된다.
그들의 평범한 일상을 방해하는 이 세 히로인들에게, 그리고 타카시의 동생 ‘하네다 코바토’에게, 그들은 어떤 식으로 대하며 어떻게 삶을 바꾸게 될 것인가?
- 프리뷰
공시된 지 약 2년 이상이 지나서야 발매일이 결정된 작품 「俺たちに翼はない」. 그 동안 「Tick! Tack!」, 「Really? Really!」, 「ね~PON?×らいPON!」 등의 작품 제작에 밀려 잊혀져 가던 비운의 작품이다. 다행히도, 이제는 미뤄지지 않고 착실히 개발되어 빛을 보게 되었다. 그동안 여러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도 꿋꿋이(?) 개발 소식조차 전하지 않던 상황에서 많이 발전했다.
위에 나와 있는 스토리대로, 평범한(신계나 마계 등의 이상 현상과는 관계 없는) 세 주인공이 이끌어가는 평범한 이야기. (사실, 캐릭터를 보면 전혀 평범함이 느껴지지 않지만 말이다.) 하지만, 세 주인공에게는 각자 조금씩 특이한 점이 있다는 걸 플레이 중 눈치챌 수 있게 되고, 이 특이한 점을 밝히고 해결하는 과정이 게임 플레이의 과정이 된다.
俺たちに翼はない의 스토리는 「Soul Link」같이 장 단위로 나뉘어진다. 이런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게이머에게는 처음에 혼란스러울 수도 있지만, 어차피 모든 캐릭터의 프롤로그를 본 후 선택지에 따라 한 캐릭터가 선택되어 공략되는 방식이기에, 결국 장 단위로 나뉘지 않은 게임과 큰 차이점은 없다.
발매일이 계속 미뤄지면서 계획에도 없던(?) 선행판 「俺たちに翼はない ∼Prelude∼」가 나왔는데, 여기에서는 본편에 나오지 않은 히로인들의 1년 전 이야기와 ‘카루베 카루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본편을 클리어하더라도 가벼우면서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스토리들이기에, 아직 플레이해보지 못했다면 이 쪽도 플레이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작성자: HNO3 (Korea Project - Navel 스탭)








